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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매주 금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정시퇴근 캠페인으로 가족친화문화 조성 나선다

작성일
2026-09-04 21:35:5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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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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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매주 금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정시퇴근 캠페인으로 가족친화문화 조성 나선다

- 9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정시퇴근 캠페인 시행

- ·가정 양립과 가족친화문화 확산ESG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태수)은 직원의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94일부터 매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하고 정시퇴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ESG경영의 사회적 책임경영 분야인 일·가정 양립제도를 실질적으로 실천하고,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정시퇴근 실천을 통해 직원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확대하고, 불필요한 야근과 초과근무를 줄여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진흥원은 매주 금요일 직원별 소정근로시간 종료 시 정시퇴근을 권장하며, 유연근무자는 개인별 근무시간에 따른 퇴근시간을 적용한다. 또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는 퇴근송을 재생해 가족사랑의 날과 정시퇴근 실천을 자연스럽게 환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특정 시간에 퇴근을 독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무시간에는 집중해서 일하고 퇴근 이후에는 가족과 개인의 삶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진흥원은 캠페인 운영 결과를 ESG경영의 일·가정 양립제도 시행실적 및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황태수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조직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이번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이 정시퇴근을 넘어 서로의 일과 가정을 존중하는 가족친화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고 직원의 삶의 질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업무 효율성과 조직 생산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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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9.04 21: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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