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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바다의 날' 맞아 마산만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작성일
2026-05-15 08:40:5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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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바다의 날' 맞아 마산만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 임직원 30여 명, 마산 브라운핸즈 앞 조간대 해양쓰레기 약 5톤 수거-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태수, 이하 진흥원)은 제31회 바다의 날(531)을 맞아 514() 마산 브라운핸즈 앞 조간대에서 '마산만 바다 대청소' 해양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창원해양경찰서 주최로 진흥원 및 남명학사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SK부두에서 가포부두에 이르는 조간대 일대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안가에 방치된 페트병, 비닐류,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며 마산만 해양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진흥원이 2026년 사회공헌활동 계획에 따라 추진한 2차 봉사활동으로, ESG 경영 세부 성과목표인 친환경 경영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산만(진해만)은 경남 지역의 주요 생태자원으로, 민관산학협의회는 해양환경 개선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매년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흥원은 인접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바다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환경보전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황태수 원장은 "지역의 소중한 생태자원인 마산만을 가꾸는 데 진흥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ESG 경영 원칙에 따라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날은 해양수산의 중요성과 바다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해양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53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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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5.15 08: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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