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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글햇살버스’ 공모 선정… 전국 최대 사업비 확보

작성일
2026-02-26 15:29:5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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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6한글햇살버스공모 선정… 전국 최대 사업비 확보

- 교육부 주관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공모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 "찾아가는 '한글햇살버스'로 경남 어르신 디지털 장벽 허문다"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태수)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정에서 경상남도는 사업 계획의 우수성과 추진 의지를 높게 평가받아, 선정된 전국 광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디지털 소외 없는 경남… 한글햇살버스가 직접 찾아간다

한글햇살버스사업은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문해교육 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을 위해 디지털 교육 기기와 교재를 탑재한 버스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도내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안내기) 활용법 스마트폰 배달·쇼핑 앱 이용법 기초 AI 개념 소개 및 체험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가능한 맞춤형 AI·디지털 문해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8개 시∙군 컨소시엄 및 지역 네트워크 활용으로 시너지 극대화

이번 공모에서 진흥원은 18개 시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효했다. 확보된 예산을 통해 경상남도교육청 및 경남광역자활센터의 기존버스를 활용하여 디지털 교육기기를 탑재하고, 전문 강사단을 파견하여 경남 전역의 디지털 문해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울 예정이다.

 

도민 누구나 디지털을 자유롭게 누리도록 지원할 것

황태수 원장은 이번 전국 최대 사업비 확보는 경남의 디지털 문해교육에 대한 열정과 체계적인 준비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한글햇살버스가 도민들의 일상에 밝은 햇살이 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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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6.02.26 1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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